
이 홀은 내리막길에 위치한 도글레프트(downhill dogleg-left) 홀로, 장타를 치는 골퍼라면 도글을 넘고 공을 끊어 치는 전략이 필수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공이 페어웨이를 벗어나 숲속으로 들어갈 위험이 있습니다. 그린은 두 개의 구역(잔디 구역과 웨이브 구역)으로 구성되어 있어 접근 샷 자체는 어렵지 않지만, 공의 위치를 정확히 잡지 못하면 높게 솟은 그린이나 벙커에 빠질 수 있습니다.

파 5 – 핸디캡 8 – 챔피언 티에서 580야드 이 홀에서는 두 번째 샷을 위한 공의 위치를 신중하게 고려해야 합니다. 페어웨이 중앙에 있는 언덕(mound)으로 인해 약간의 계산 착오만 있어도 공이 벙커에 빠지거나, 더 나아가 작은 수로(canal)로 굴러갈 수 있습니다. 그러나 언덕을 넘기는 멋진 장타에 성공한다면, 어프로치 샷 거리는 100야드 미만으로 줄어들어 좋은 기회를 만들 수 있습니다.

파 3 – 핸디캡 18 – 챔피언 티에서 154야드 언덕 너머로 공을 넘기면 그린에 안착할 수 있습니다. 이 홀에는 여러 개의 해저드가 있으며, 특히 그린 왼쪽 뒤쪽에 벙커 두 개가 있고, 왼쪽 앞쪽에는 호수가 위치해 있습니다. 하지만 그린의 크기가 너무 작지 않기 때문에 원온을 노리기에 무리가 없습니다.

파 4 – 핸디캡 2 – 챔피언 티에서 422야드 이 홀은 길고 시원한 티샷을 즐길 수 있는 홀이지만, 페어웨이 앞에 큰 나무 두 그루가 자리하고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골퍼는 이 나무들을 넘기는 드라이브 샷을 시도해야 하며, 이후 어프로치 샷은 호수와 평행하게 이어진 페어웨이를 따라 진행됩니다. 또한 그린 앞에는 또 다른 벙커가 있어 전략적인 플레이가 요구됩니다.

파 4 – 핸디캡 4 – 챔피언 티에서 506야드 이 홀은 페어웨이까지의 거리가 비교적 먼 편입니다. 골퍼는 왼쪽의 호수와 오른쪽의 숲을 피해야 하며, 정확한 티샷이 중요합니다. 하지만 그린이 넓게 설계되어 있어 파 4 홀로서 지나치게 어렵지는 않은 구간입니다.

파 5 – 핸디캡 9 – 챔피언 티에서 582야드 이 홀은 아름다운 호수를 가로질러 티오프를 해야 하며, 티잉 그라운드와 페어웨이는 다리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이 홀의 하이라이트는 페어웨이보다 높게 위치한 그린과 오른쪽에 자리한 벙커입니다. 정면으로는 산의 풍경이 펼쳐지며, 페어웨이 오른쪽을 따라 이어지는 호수의 전경 또한 감상할 수 있습니다.

파 3 – 핸디캡 14 – 챔피언 티에서 198야드 이 파 3 홀은 적당한 거리로 정확한 샷이 요구되지만, 그린 앞쪽을 가로지르는 벙커 라인이 도전 과제로 작용합니다. 또한, 그린에는 미묘한 경사(tricky slopes)가 있어 정교한 거리 감각과 그린 리딩 능력이 필요한 홀입니다.

파 4 – 핸디캡 15 – 챔피언 티에서 387야드 이 파 4 홀은 골퍼의 정밀함과 집중력을 시험하는 홀입니다. 이 홀에서는 페어웨이를 정확히 공략하는 것이 필수이며, 특히 큰 나무들 사이를 통과하는 드라이브 샷이 요구됩니다. 만약 이 구간에서 막히게 되면, 페어웨이로 복귀하는 데 어려움을 겪게 됩니다. 그린 오른쪽에는 높이 솟은 경사가 있으며, 그 뒤쪽에는 멀지 않은 거리에 호수가 위치해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파 4 – 핸디캡 12 – 챔피언 티에서 428야드 이 파 4 홀은 도그렉 오른쪽(dogleg right) 형식의 코스로, 티샷 시 오른쪽 벙커를 넘기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지만 너무 왼쪽으로 치우치면 경사진 지역에 공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이후에는 경사를 잘 넘겨야 하며, 그렇지 않으면 3퍼트의 위험도 감수해야 합니다.

파 4 – 핸디캡 12 – 챔피언 티에서 428야드 이 파 4 홀은 도그렉 오른쪽(dogleg right) 형식으로, 티샷을 오른쪽 방향으로 공략하면 유리한 위치를 잡을 수 있습니다. 단, 이 방향에는 벙커가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이 홀은 이후 9홀의 흐름을 결정짓는 중요한 홀로, 이후부터는 그린에 경사와 언덕이 더욱 많아집니다. 이 홀에서 정확한 라인 리딩을 통해 공략에 성공한다면, 다음 라운드에서도 유리한 플레이를 이어갈 수 있습니다.

파 3 – 핸디캡 16 – 챔피언 티에서 188야드 이 파 3 홀은 거리 자체보다는 그린에서의 난이도가 더 높은 홀입니다. 그린은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경사가 져 있으며, 공을 너무 왼쪽으로 공략할 경우 경사를 따라 공이 흘러내릴 수 있습니다. 정밀한 그린 공략이 요구되는 홀입니다.

파 3 – 핸디캡 16 – 챔피언 티에서 188야드 후반 홀로 갈수록 그린에서의 난이도가 높아집니다. 이 홀의 그린은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경사가 져 있어, 공이 오른쪽으로 미끄러질 경우 파 세이브가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정확한 그린 공략이 요구되는 도전적인 파 3 홀입니다.

파 5 – 핸디캡 1 – 챔피언 티에서 664야드 이 홀은 코스 전체에서 가장 길고 가장 어려운 홀로 꼽힙니다. 티오프부터 정확한 방향 설정이 매우 중요하며, 페어웨이를 벗어난 드라이브 샷은 파를 기록하기 어려운 상황을 만들 수 있습니다. 세컨 샷은 이후의 플레이를 위한 전략적 포지셔닝이 핵심입니다.

파 4 – 핸디캡 6 – 챔피언 티에서 458야드 이 홀의 도전 요소는 단순히 호수를 넘겨야 한다는 점뿐만 아니라, 페어웨이 중앙에 위치한 나무도 함께 고려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어프로치 샷에서는 나무의 오른쪽을 정확히 공략해야 하며, 너무 오른쪽으로 벗어나면 연못 해저드에 빠질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파 4 – 핸디캡 10 – 챔피언 티에서 395야드 이 홀에서는 티샷을 오른쪽 방향으로 공략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그린은 세 구역(3 lawn)으로 나뉘어 있어, 정확한 조준이 요구되며, 그렇지 않으면 3퍼트로 마무리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파 4 – 핸디캡 11 – 챔피언 티에서 460야드 이 홀은 도그렉 오른쪽(dogleg right) 구조로, 페어웨이 중앙에 나무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골퍼는 이 나무를 피하기 위해 오른쪽 방향으로 공략하는 것이 좋습니다. 어프로치 샷 시에는 그린 왼쪽 뒤에 위치한 연못 해저드를 조심해야 하며, 그린 또한 왼쪽으로 경사가 져 있어 정밀한 퍼팅이 요구됩니다.

파 3 – 핸디캡 3 – 챔피언 티에서 196야드 이 홀의 그린은 산 바로 옆의 도전적인 위치에 자리하고 있어, 골퍼는 언덕의 고저 차이까지 고려하여 거리 계산을 해야 합니다. 그린 오른쪽에는 그린보다 낮은 위치에 함정처럼 파인 지역과 마운드 트랩이 있어 정확한 조준이 필요합니다. 라인을 잘못 공략하면 3퍼트를 초과하기 쉬운 홀입니다.

파 5 – 핸디캡 13 – 챔피언 티에서 565야드 이 홀에서는 두 개의 페어웨이 중 하나를 선택하여 공략할 수 있습니다. 짧은 거리를 선택해 오른쪽 페어웨이로 플레이할 경우, 앞쪽에 위치한 숲과 좌우의 벙커 트랩 등 여러 장애물을 극복해야 하는 도전에 직면하게 됩니다. 전략적인 선택과 정밀한 샷이 요구되는 홀입니다.